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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/07/17 3

[DevOps] GitHub Actions로 진짜 배포까지 — Docker 이미지 빌드하고 서버에 자동 배포하기

지난 글에서 코드를 push하면 자동으로 테스트가 돌아가는 CI를 만들었다. 여기까지가 "이 코드 괜찮아?"를 검사하는 단계였다.오늘은 드디어 그 뒤를 잇는다. 테스트를 통과하면 → Docker 이미지를 빌드해서 → 실제 서버에 자동 배포까지. 앞에서 배운 Docker와 GitHub Actions가 여기서 하나로 합쳐진다. CD의 완성편이다.전체 그림 먼저 보기우리가 만들 파이프라인은 이렇게 생겼다.[코드 push] │ ▼[1. 테스트] ← 지난 글에서 만든 것 │ 통과하면 ▼[2. Docker 이미지 빌드] │ ▼[3. 레지스트리에 이미지 push] │ ▼[4. 서버에 접속해서 새 이미지로 재시작] │ ▼ 배포 완료핵심 아이..

[DevOps] GitHub Actions 첫걸음 — 푸시하면 자동으로 테스트 돌리기

지난 글에서 CI/CD가 뭔지 개념을 잡았다. "코드를 푸시하면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배포한다"는 그거다. 오늘은 말로만 듣던 그걸 직접 만들어본다. 도구는 입문에 제일 만만한 GitHub Actions다.목표는 소박하다. 코드를 push하면, GitHub이 알아서 테스트를 돌려주는 것. 이 첫 경험만 해보면 CI가 확 와닿는다.GitHub Actions는 왜 쉬운가GitHub Actions의 가장 큰 장점은 GitHub에 이미 내장돼 있다는 거다. 별도 서버도, 설치도, 회원가입도 필요 없다. 내 저장소 안 특정 위치에 설정 파일(YAML) 하나만 넣으면, GitHub이 그걸 읽고 자동으로 실행해준다.그 위치가 정해져 있다. 저장소 루트에 이렇게 만든다.내-저장소/└── .github/ └── wo..

[DevOps] CI/CD가 대체 뭔데? 자동화 배포의 첫걸음

컨테이너 계열을 마치고, 이제 DevOps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CI/CD로 넘어온다. 근데 그 전에 이런 상황을 한번 떠올려보자.코드를 수정했다. 이제 배포해야 한다. 그 과정이 이렇다.로컬에서 테스트를 돌린다. (가끔 깜빡한다.)빌드한다.서버에 SSH로 접속한다.git pull 하고, 다시 빌드하고, 서버를 재시작한다.잘 떴나 확인한다.이걸 코드 고칠 때마다, 하루에도 몇 번씩 손으로 반복한다. 실수도 나온다. 테스트를 깜빡하고 배포했다가 서비스가 터지기도 한다. 이 지겹고 위험한 반복을 자동화하는 게 바로 CI/CD다.CI/CD, 이름부터 풀어보자CI/CD는 두 개가 붙은 말이다. CI와 CD.CI = Continuous Integration (지속적 통합)코드를 합칠 때마다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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